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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씨(Madam) | 이미자(Singer Lee Mi Ja) | 1970년 드라마 주제가(Drama theme s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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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apa Lucky Chan… 작성일20-10-16 00:00 조회1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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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씨 드라마~♡ 주제가(가수 이미자)를 영상에 올립니다.^^ 제 어린시절 10살때, 드라마 입니다. 제 부모님과 온 국민이 사랑했던 드라마 네요^^ 향수에 빠져 보셔요. 한국(Korea) #아씨_드라마_주제가 #이미자_아씨_주제가 #이미자 #LeeMiJa #아씨드라마

(아씨 주제가 가사)

1. 옛날에 이 길은 꽃가마 타고
말탄님 따라서 시집 가던 길
여기던가 저기던가
복사꽃 곱게 피어 있던 길
한 세상 다하여 돌아가는 길
저무는 하늘가에 노을이 섧구나

2. 옛날에 이 길은 새 색시 적에
서방님 따라서 나들이 가던 길
어디선가 저만치서
뻐꾹새 구슬피 울어대던 길
한 세상 다하여 돌아가는 길
저무는 하늘가에 노을이 섧구나

(드라마 등장인물)

등장 인물
김희준 : 아씨 역
꽃다운 처녀 시절부터 70의 고령에 이르기까지 파란의 삶을 살았던 여인.
김동훈 : 수만 역
처녀 시절부터 아씨를 사모해온 마음을 끝내 버리지 못하고 검사가 되어 나타난 초로의 남성.
여운계 : 진산댁 역
아씨의 곁을 그림자처럼 따르며 같이 웃고, 같이 울어온 온정의 여인.
사미자 : 김씨 역
통지기 딸 출신으로 이참봉의 후처가 되어 가시밭길 세상에서 가시같이 모난 처사도 많이 했지만 노령에는 기독교에 귀의해서 참회함.
김창세 : 긍재 역
벽촌에서 서울로, 그리고 만주로 꿈도 많았지만 많은 여인들을 울려온 남성.
선우용여 : 은심 역
긍재의 유학 시절 서로 알게 되어 사랑하게 되고, 봉구를 낳고 그리고 교육자가 된 신여성.
김용림 : 아씨의 친정엄마 역
주선태 : 이참봉 역
아들의 난봉으로 인해 늘 고독해야만 했던 며느리를 따스하게 보살펴준 전형적 한국의 시아버지.
복혜숙 : 노마나님 역
90이 되도록 장수를 누리면서 주변 사람들을 피곤하게 했지만 유머가 깃들여져 있었던 할머니.
노주현 : 봉구 역
드라마의 종반지에서 에필로그에 이르기까지 몰락한 이 씨네 가정에 기둥 구실을 함.
김명순 : 춘희 역
봉구를 사랑하는 여자.
황정순
임왕[11]
김종결
김성환
남수연

줄거리
아씨는 남편 긍재가 신여성과 공공연히 외도를 일삼았음에도 불구하고 삼종지덕 여자의 길을 따른다. 시어머니와 시누이의 구박을 참아내며 남편이 밖에서 낳아온 아들 봉구까지 친자식처럼 키워가며 여필종부를 미덕으로 하는 전통적인 한국 여성상을 그려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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