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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코난 조회 65회 작성일 2020-10-21 22:26:5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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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만난 여자한테 헌팅했다가 '1시간 40분'동안 대화만 하는 영화ㅣ대화 잘하는 방법 아시나요...?ㅣ[결말포함]

#시리즈를리뷰하다 #비포선라이즈 #로맨스영화
영화 다운로드 : https://serieson.naver.com/movie/detail.nhn?productNo=649233
영화 시청 : 넷플릭스(Netflix)

영화 제목 : '비포 선라이즈, Before Sunrise '
개봉 시기 : '1996년 3월'

파리로 돌아가는 셀린과 비엔나로 향하는 제시.
기차 안에서 우연히 만난 그들은 짧은 시간에 서로에게 빠져든다.
“나와 함께 비엔나에 내려요”
그림 같은 도시와 꿈같은 대화 속에서 발견한
서로를 향한 강한 이끌림은 풋풋한 사랑으로 물들어 간다.
밤새도록 계속된 그들의 사랑 이야기 끝에
해가 떠오르기 시작하고 그들은 헤어져야만 하는데…
단 하루, 사랑에 빠지기 충분한 시간
낭만적인 로맨스가 다시 피어오른다.

구독과 좋아요는 저에게 정말 큰 힘이 된답니다

원하시는 영화가 있으시다면 댓글을 달아주세요

영화가 보고싶을 땐 '시리즈를리뷰하다' '시리다'

감사합니다

Daydream delusion. 백일몽과 같은 망상
Limousine Eyelash 리무진 같은 속눈썹
Oh, baby with your pretty face 오, 그대, 예쁜 얼굴로
Drop a tear in my wineglass 내 포도주잔에 눈물을 흘려주오
Look at those big eyes 저 큰 눈을 보라
See what you mean to me 그대는 내게 어떤 의미인지 보라
Sweet cakes and milkshakes 달콤한 케이크와 밀크셰이크
I am a delusioned angel 나는 망상의 천사
I am a fantasy parade. 나는 환상의 퍼레이드
I want you to know what I think. 내 생각을 그대가 알아주길
Don't want you to guess anymore. 더 이상의 추측은 사라지길
You have no idea where I came from. 나의 과거를 그대는 모르네
We have no idea where we're going. 우리 미래를 우리는 모르네
Launched in life. 인생에 정체되어
Like branches in the river. 강물의 나뭇가지처럼
Flowing downstream. 하류로 흘러가네
Caught in the current. 조류에 휘말려
I'll carry you. You'll carry me. 난 그대를, 그대는 나를 운반하리
That's how it could be. 그것이 마땅하니
Don't you know me 그대는 날 모르는가?
Don't you know me by now. 지금쯤 날 알지 못하는가?
시리즈를리뷰하다 : 여러분들에게 영화 '비포 선라이즈' 는 어떤 매력이 있었나요?
('비포 선라이즈' 는 이게 대박이죠, 이 점이 대박이죠 등)
혹시 갖고 계시다면 댓글로 달아주세요
또는
'비포 선라이즈'에 대해 추억이 있으시다면
역시나 댓글로 알려주세요

Best 댓글 분들께 소소한 선물하나 보내드릴게요‍♂️

시리즈를 리뷰하다, (영화)시리다
성이름 : 20:44
임가은 : 2년전 봤던 영화인데 문득 생각나서 들어왔어요. 덕분에 그때의 여운을 고스란히 추억했습니다. 소소한 선물 하고싶습니다 ㅎㅎ
강진수 : 최애~~~
Killing Hunter : 21세기 들어 필모가 아쉽게 되어버린 미모의 프랑스 여배우들 이렌느 야곱과 줄리 델피

우리는 사랑받기 위해 애써온 것이다비포 선라이즈 asmr /기차 안, 그리고 비엔나의 저녁 앰비언스

엔진소리가 낮게 웅웅대고 있었다. 미국행 비행기 안, 제시는 빈 수첩 위에서 펜대를 굴리다 결국 눈꺼풀을 내리감았다. 당최 무엇도 손에 잡힐 리가 없는 것이다. 감은 눈 앞에는 어느새 어제의 일이 펼쳐지고 만다. 공중에 떠 있던 몸은 어김없이 덜컹이는 기차 안으로 되돌아간다. 독일인인지, 오스트리아인인지 알 길이 없는 부부는 여전히 격앙된 어조로 다투는 중이며, 고독한 여행의 끝을 향하던 제시가 무미건조한 시간을 보내는 사이, 건너편 자리에 셀린이 앉는 것이다. 이제 제시는 읽던 책을 덮고, 잠시 셀린의 옆얼굴을 흘끔댈 것이다. 그러다가 슬쩍 농담을 던진다. 최대한 담백하게, 평범한 오후 인사마냥 편안하게. 셀린은 프랑스 억양을 품은 말투로 대답하고, 또 웃는다. 그것이 그녀가 보여준 첫 웃음이었으며, 비행기 안의 제시는 그 얼굴을 반복 재생하듯 떠올리며 따라 웃고 만다. 기분좋은 호기심, 설렘, 그리고 알 수 없는 끌림, 끊이지 않던 대화, 대화, 대화. 제시는 생각한다. 그녀를 다시 볼 수 있을까. 만약 다시 보지 못한다면, 그녀와 나의 용기는 대체 무엇이었을까. 정답은 오래지 않아 셀린의 목소리로 돌아왔으며, 제시는 드디어 글을 적기 시작했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하는 모든 일은
조금 더 사랑받기 위해서가 아닐까?’



00:00 인트로
00:15 비엔나행 기차 안, 제시와 셀린의 첫만남
30:00 비엔나의 저녁, 다뉴브 강가 산책
59:59 깊은 새벽, 풀숲에 누운 제시와 셀린


*관련 문의가 많아 덧붙입니다.
위 글은 영화 '비포 선라이즈'를 원작으로 적은
순수창작물이며 복사 및 배포는 불가합니다.



비포 트릴로지 (선라이즈, 선셋, 미드나잇) 시리즈,
그리고 시원한 납량특집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영상 소재 추천하러 가기


피드백/비즈니스: Natzamzzzz@gmail.com
인스타그램 @natzamzzzz

채널 내 영상의 재사용은 불가하며,
  악플 또는 배려 없는 댓글은 무통보 삭제됩니다.

낮잠 채널에서는 원저작물에 새로운 창작성을 가한 2차 창작물의 경우, 라이센스를 해소한 음원과 영상을 통해 변형·각색하여 제작하고 있습니다. 이는 '공정 이용'의 범위에 속하며 저작권법에 위배되지 않습니다.


#비포선라이즈 #비엔나 #낮잠
낮잠 NZ Ambience : 엔진소리가 낮게 웅웅대고 있었다. 미국행 비행기 안, 제시는 빈 수첩 위에서 펜대를 굴리다 결국 눈꺼풀을 내리감았다. 당최 무엇도 손에 잡힐 리가 없는 것이다. 감은 눈 앞에는 어느새 어제의 일이 펼쳐지고 만다. 공중에 떠 있던 몸은 어김없이 덜컹이는 기차 안으로 되돌아간다. 독일인인지, 오스트리아인인지 알 길이 없는 부부는 여전히 격앙된 어조로 다투는 중이며, 고독한 여행의 끝을 향하던 제시가 무미건조한 시간을 보내는 사이, 건너편 자리에 셀린이 앉는 것이다. 이제 제시는 읽던 책을 덮고, 잠시 셀린의 옆얼굴을 흘끔댈 것이다. 그러다가 슬쩍 농담을 던진다. 최대한 담백하게, 평범한 오후 인사마냥 편안하게. 셀린은 프랑스 억양을 품은 말투로 대답하고, 또 웃는다. 그것이 그녀가 보여준 첫 웃음이었으며, 비행기 안의 제시는 그 얼굴을 반복 재생하듯 떠올리며 따라 웃고 만다. 기분좋은 호기심, 설렘, 그리고 알 수 없는 끌림, 끊이지 않던 대화, 대화, 대화. 제시는 생각한다. 그녀를 다시 볼 수 있을까. 만약 다시 보지 못한다면, 그녀와 나의 용기는 대체 무엇이었을까. 정답은 오래지 않아 셀린의 목소리로 돌아왔으며, 제시는 드디어 글을 적기 시작했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하는 모든 일은
조금 더 사랑받기 위해서가 아닐까?’



00:00 인트로
00:15 비엔나행 기차 안, 제시와 셀린의 첫만남
30:00 비엔나의 저녁, 다뉴브 강가 산책
59:59 깊은 새벽, 풀숲에 누운 제시와 셀린


*관련 문의가 많아 덧붙입니다.
위 글은 영화 '비포 선라이즈'를 원작으로 적은
순수창작물이며 복사 및 배포는 불가합니다.



비포 트릴로지 (선라이즈, 선셋, 미드나잇) 시리즈,
그리고 시원한 납량특집으로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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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그램 @natzamzzz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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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악플 또는 배려 없는 댓글은 무통보 삭제됩니다.

낮잠 채널에서는 원저작물에 새로운 창작성을 가한 2차 창작물의 경우, 라이센스를 해소한 음원과 영상을 통해 변형·각색하여 제작하고 있습니다. 이는 '공정 이용'의 범위에 속하며 저작권법에 위배되지 않습니다.
이서윤 : 낮잠님 같은 인물이 한국 사람이라는게 너무 행복해
레벨 : 1:30:02
크림 : 진짜 돈내고 들어야 할 것 같다..와..최고..
zzin u : 결국엔 웃을거야 힘들어도 조금만 더 버텨서 풍경좋은 계단만 밟아 올라가자

[구독자가 리뷰하다] 실제로 '9년' 만에 다시 만났지만 또다시 '9년' 뒤를 약속하고 헤어져야만 하는 그들의 운명적인 만남 이야기ㅣ[결말포함]

#시리즈를리뷰하다 #구독자가 리뷰하다 #비포선셋 #로맨스영화
영화 다운로드 : https://serieson.naver.com/movie/detail.nhn?viewSeq=38469\u0026prodNo=649235
영화 시청 : 넷플릭스(Netflix)

영화 제목 : '비포 선셋, Before Sunset '
개봉 시기 : '2004년 10월'

비엔나에서의 꿈같은 하루, 6개월 후의 어긋난 약속...
그리고 9년이 지난 오늘, 파리에서 다시 마주한 제시와 셀린느.
서로 같지만 다른 기억을 간직해 온 두 사람 사이에 묘한 기류가 감돈다.
“그날 당신이 내 모든 것을 가져가 버린 것 같아”
그렇게 그 간의 진심을 서로에게 털어놓는 사이,
해는 저물고, 또다시 헤어짐의 순간이 다가오는데…

구독과 좋아요는 저에게 정말 큰 힘이 된답니다

원하시는 영화가 있으시다면 댓글을 달아주세요

영화가 보고싶을 땐 '시리즈를리뷰하다' '시리다'

감사합니다
시리즈를리뷰하다 : 이번에 '구독자가 리뷰하다. 구리다(1호)'를 처음 해보았습니다
녹음을하고 영상을 만들기까지 시간이 조금 걸렸지만 구독자 분과 저에게 새로운 영상을 만들 수 있어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혹시나 영화 리뷰에 관심이 있으시거나, '저도 리뷰해보고싶어요!'하시는 분이 있으시다면
댓글이나 제 개인 이메일로 말씀해주세요‍♂️

다음 영화의 구리다(2호)는 어떤 분이 되실지 궁금하네요

여러분들에게 영화 '비포 선셋' 은 어떤 매력이 있었나요?

('비포 선셋' 는 이게 대박이죠, 이 점이 대박이죠 등)
혹시 갖고 계시다면 댓글로 달아주세요
또는
'비포 선셋'에 대해 추억이 있으시다면
역시나 댓글로 알려주세요

Best 댓글 분들께 소소한 선물하나 보내드릴게요‍♂️

시리즈를 리뷰하다, (영화)시리다
성이름 : 22:51
ᄏ지렁 : 여자주인공 걍 똑같애ㅜㅜ시간이 흘러도..깜놀
James Goh : 응, 안구려
Sam Choi : 왜 결혼했어 ㅠㅠㅠㅜㅜ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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