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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귀요미 조회 6회 작성일 2021-04-15 10:49:1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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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포스코, 호주 로이힐 광산 투자 10년 만에 첫 배당 / YTN

포스코가 호주 로이힐 광산에 투자한 지 10년 만에 첫 배당금을 받게 됐습니다.

포스코는 로이힐 홀딩스 이사진이 수익 실현을 근거로 약 4천억 원을 배당하기로 결의함에 따라 보유 지분 12.5%에 해당하는 5백억 원을 다음 달 받는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포스코는 철광석 가격이 불안정하던 지난 2010년 로이힐 홀딩스와 협력 계약을 맺고 매년 철광석 천5백만 톤을 들여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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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무주 비선실세 수상한 광산 투자

[뉴스데스크] 전주MBC 2019년 01월 30일
무주 비선실세 수상한 광산 투자

"광물공사, 니켈 광산 경제성 부풀렸다" / YTN

[앵커]
경남기업과 한국광물자원공사 등이 참여한 마다가스카르 광산 투자는 사전 검토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은 채 투자가 진행된 것으로 감사원 감사를 통해 확인됐습니다.

더욱이, 광물공사가 경남기업에 특혜를 줬다는 의혹까지 제기된 상태여서 비리의 실체가 어떻게 드러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이승현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아프리카 마다가스카르 광산은 세계 3대 니켈 광산으로 불리는 곳입니다.

한국광물자원공사는 지난 2006년 경남기업 등 국내 기업 일곱 곳과 컨소시엄을 구성했고, 공사 총자산 가치 6천억 원과 맞먹는 5955억 원이 투자금과 대부금 등으로 투입됐습니다.

하지만, 투자성과는 기대에 크게 못미친 것으로 지난해 감사원 감사를 통해 밝혔졌습니다.

니켈 생산량이 당초 계획한 6만 톤의 절반에도 못 미치는 2만5천 톤에 불과하고, 예상 수익률 역시 2006년 26%대였던 것이 2013년 5%대로 급감했습니다.

감사원은 이처럼 예상이 크게 어긋난 것은 광물공사 담당자들이 사전 예측과 분석을 제대로 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결론내렸습니다.

규정에 따라 배당소득세와 평균자본비용 등 주요 항목들을 철저히 검토했어야 했지만, 이를 무시한채 사업의 경제성만을 부풀려 이사회에 보고했고 투자 결정으로 이어졌다는 것입니다.

결과적으로 광물공사는 투자가치가 제대로 예측되지 않은 사업에 공사 자산과 맞먹는 돈을 쏟아 부었고, 경남기업은 경제성이 부풀려진 사업에 투자하겠다며 130억 원을 빌리게 된 셈입니다.

더욱이 경남기업이 이 사업 투자금을 조달하지 못하고 손을 떼자, 광물자원공사가 9백억 대 손실을 떠안으면서까지 고가로 지분을 매입해 특혜 의혹도 제기된 상태입니다.

경남기업에서 시작된 해외 자원 개발 비리 수사가 각종 에너지 공기업으로 확대되는 모습입니다.

전 정권과 관련돼 있는데다, 천문학적 세금이 투입된 사안들이어서 검찰 수사가 어디까지 향하게 될지 주목됩니다.'

YTN 이승현[hyun@ytn.co.kr]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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